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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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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 전남 중소기업·벤처캐피털 투자상담회 개최 광양경자청, 전남 중소기업·벤처캐피털 투자상담회 개최 – 중소기업 투자유치 지원 및 GFEZ 투자환경 적극 홍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12월 5일 광주 라마다플라자 호텔에서 ‘2025년 전남 중소기업-벤처캐피털 투자유치마트’를 열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GFEZ 투자환경을 직접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광양경자청과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가 공동 주최했다. 중소기업과 벤처캐피털(VC)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실제 투자 연계 가능성을 타진하는 실무 중심 행사로 운영됐다. KITIA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소재·부품·장비 분야 전문 투자기관 협의체로, 170여 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전남지역 중소기업이 자체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소개하는 IR 발표가 이어졌고, 이후 VC와 기업 간 1대1 상담이 진행됐다. 올해 4회째를 맞는 행사로 그간 투자상담에 참여한 2개사가 108억원 상당의 투자결정을 받는 성과가 있었으며, 올해는 기계·장비, 화학, 전기·전자 등 14개 기업이 참여해 성장자금 확보를 위한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포스코기술투자, IBK벤처투자, 하나벤처스,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 8개 투자기관이 참여해 일부 기업과는 후속 검토 일정을 협의하는 등 실질적 연계 가능성도 확인됐다. 광양경자청은 현장에서 GFEZ 산업단지의 입지 경쟁력, 투자 인센티브, 전략산업 육성정책을 소개하며 VC 관계자들에게 GFEZ 내 협력·투자 기회를 적극 안내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전남 기업들의 혁신성과 성장성을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투자유치와 성장지원을 위해 실질적인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8
광양경자청, 2025년 제2회 홍보정책자문위원회 개최 광양경자청, 2025년 제2회 홍보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성과 분석·신규 시책 발굴… 홍보관 리뉴얼 방향도 협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12월 4일 청사 2층 상황실에서 「2025년 제2회 홍보정책자문위원회」를 열고 올해 홍보정책 추진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신규 홍보시책과 홍보 인프라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학계·언론·입주기업·경제단체·유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2025년 추진된 주요 홍보사업을 살펴보고, 내년도 홍보정책에 반영할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올해 광양경자청은 국내외 박람회 참가 확대, ‘GFEZ 유튜브 숏폼 공모전’ 등 디지털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SNS 채널을 통한 소통 활성화 등을 추진해 정책 인지도 제고를 도모해왔다. 회의에서는 첨단소재·이차전지 기업 대상 맞춤형 홍보 강화, 지역민·입주기업 참여형 영상 콘텐츠 기획, 해외 투자자 대상 언어별 홍보자료 정비 등 다양한 제안이 논의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내년도 추진 예정인 홍보관 리뉴얼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산단·클러스터 소개의 시각화, 기업 성공사례 섹션, 산단 입주 흐름·투자데이터를 시각화하는 디지털 패널 도입, 외국인 방문객을 고려한 다국어 안내 콘텐츠 보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의 강점과 기회를 명확한 메시지와 실감도 높은 전시로 보여주는 것이 투자유치의 기반이 된다”며 “오늘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2026년에는 더욱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홍보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제153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제153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 2025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11월 28일 광양경자청 2층 상황실에서 제153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강정일 전남도의원, 광양2) 임시회를 개최하여 2025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의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 총규모는 기정예산 1,170억4백만 원 대비 1억7천1백만 원을 감액한 1,168억3천3백만 원(일반회계 556억5천5백만 원, 특별회계 611억7천8백만 원)으로, 일반회계는 홍보관 리뉴얼 구축비 1억9천만 원, 갈사만조선산업단지 내부간선도로 개설공사 PC박스 운반비 1천2백만 원 등을 증액‧편성하였다. 이번 제3회 추경 예산은 집행여건 변화에 따른 일부 사업예산을 조정하고, 집행잔액 최소화를 위해 미집행 사업들의 예산을 감액하였다. 추경예산(안) 심사에서 강정일 의장은 청 본연의 직무인 투자유치 활동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강조하면서 이월예산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세심한 예산 편성 및 집행을 당부하였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조합위원님들의 의견을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겠다.”고 답하고,“남은 한 달여 주요현안 해결과 성과 창출에 매진하여 2025년도 의미있는 성과를 달성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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