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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조합위원,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광양경자청-조합위원, 추석 맞아 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 여수‧순천‧광양시와 경남 등 총 9개 시설에 쌀과 생활용품 지원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김정희) 위원들과 함께 추석을 맞아 9월 15일부터 21일까지 광양만권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대상 사회복지시설은 여수시농아인협회, 사랑샘, 광영사랑노인복지센터, 섬진강사랑의집 등 여수·순천·광양시 각 2개소와 경남 3개소로 총 9개소이다. 광양경자청과 조합회의 위원들은 시설별 수요를 반영해 쌀과 생활용품 등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을 만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 추석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광양경자청 조합회의 의장은 “광양만권의 발전은 이곳에서 살아가는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데 뜻이 있다”면서 “조합회의도 광양경자청과 함께 지역의 목소리를 듣고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구미정 순천 사랑샘 원장은 “각자의 목표와 희망을 존중하며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꾸려갈 수 있도록 재활과 사회참여를 돕겠다”며 “이용자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고마움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개청 이후로 약 20년간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설명] (사진1) 지난 15일 광양경자청과 김정희 조합회의 의장이 순천 사랑샘 복지시설을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2) 지난 16일 광양경자청 투자유치본부와 서영배 조합회의 위원이 광양 햇살장애인거주시설에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3) 지난 21일 광양경자청과 주연창 조합회의 위원이 여수 라르쉬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진4) 지난 17일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가 하동 섬진강사랑의집에 방문해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2026-09-22
new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금성면 이장단과 지역 현안 소통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금성면 이장단과 지역 현안 소통 - 금성면 이장단 회의 참석, 갈사만산단 사업 추진 의지와 주민 소통 의지 밝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하동사무소(소장 최윤종)는 지난 10일 금성면 마을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마을 방문을 통한 주민 소통 결과를 공유하고,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대한 지역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회의 참석은 지난 8월부터 시작한 찾아가는 소통 행사의 후속 활동으로,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 의견을 이장단과 공유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주민들과 나눈 대화와 주요 건의 사항을 설명하고, 앞으로도 마을을 꾸준히 찾아 개발사업 추진 상황을 알리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겠다는 뜻을 밝혔다. 하동군 금성면 이장단은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장기 지연으로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으며, 조속한 사업 재개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질의하고,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윤종 하동사무소장은“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사업 정상화까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여건도 녹록지 않지만, 실수요자 및 대체 사업자 발굴 등 사업 재개를 위한 방안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소장은 “앞으로도 마을회관 등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꾸준히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에 귀 기울이며 진솔한 대화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연말까지 매월 하동 지역 마을을 방문하고, 이장단 등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설명] (사진 1, 2) 최윤종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이 지난 10일 하동군 금성면에서 개최된 마을이장단 회의에 참석해 갈사만 조선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2026-09-22
광양만권 황금산단에 전기‧통신 기기 제조 공장 준공 광양만권 황금산단에 전기‧통신 기기 제조 공장 준공 - 광양 지역 대표 향토기업 ㈜거양이앤씨 60억 원 투자, 고용 창출 25명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17일 ㈜거양이앤씨가 황금산단에 60억 원을 투자한 전기‧통신 기자재 제조 공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한 전기․통신 기자재 공장은 ㈜거양이앤씨가 공장을 확장 이전 한 것으로, 공장 부지는 5,706.3㎡(1,729평)이고 25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양이앤씨는 오랜 기간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우수 시공사이자 핵심 협력사이며, 전남 사랑의 열매 ‘나눔명문기업 1호’로 가입한 광양 지역의 대표적인 향토 기업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박성현 광양시장, 이기연 광양시의회 의장, 우광일 ㈜거양이앤씨 대표 등 주요 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축사에서 “이번 공장 투자로 전기․통신 기자재 생산량을 크게 늘리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 부품 제조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면서 ”광양시와 협력해㈜거양이앤씨의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설명] (사진1) 17일 광양 황금산단 ㈜거양이앤씨에서 열린 공장 준공식 테이프 커팅식 기념 촬영 모습. (왼쪽에서 네번째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사진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17일 광양 황금산단 ㈜거양이앤씨 공장 준공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3) 확장 이전한 황금산단 ㈜거양이앤씨 본점 전경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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