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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폭염 대응 건설 현장 안전 점검 광양경자청, 폭염 대응 건설 현장 안전 점검 - 7월 23일 순천 선월하이파크단지 현장 찾아 폭염 안전 수칙 준수 당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3일 관할 개발사업장인 순천 선월하이파크단지 조성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기후변화에 따른 장기 폭염에 대비하여 야외 노출이 많은 건설 현장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건설 현장을 둘러보며 무더위 쉼터, 아이스 조끼, 휴식 사이렌 등 폭염 대비 안전조치 사항을 하나하나 꼼꼼히 살폈고,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했다.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은 물 제공, 그늘막·바람막 설치, 휴식 시간 보장, 냉방 장비 제공, 응급조치 체계 마련 등이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사업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직무별 안전보건교육 실태를 확인했으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근로자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광양경자청은 관할 주요 개발사업장에 대한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선제 대응이 최우선”이라며,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관리 실천으로 재해 없는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 선월하이파크단지 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026-07-24
new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중국 둥바오식품 초청 고흥 죽암농장 방문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중국 둥바오식품 초청 고흥 죽암농장 방문 - 지난 5월 중국 투자유치 활동 후속 조치, 한중 합자 K-농산물 해외 수출 협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3일 중국 안후이성 식품기업 ‘둥바오식품(安徽東寶食品)’리홍웨이 회장을 초청해 전남 고흥군 죽암농장을 방문하고, 한국산 농산물 합자 생산 및 해외 수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둥바오식품’은 2004년 설립된 냉동조리식품 전문기업으로, 일본 수출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2015년 광양만권에 ‘바오푸드(BaoFood)’를 설립해 농식품 수출입을 이어오고 있다. ‘둥바오식품’의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광양경자청이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시에서 진행한 투자유치 활동의 후속 조치다. 당시 광양경자청은 ‘둥바오식품’을 방문해 한국·일본 식품 수출 동향을 청취하고, 한국산 농식품을 가공해 K-브랜드로 해외에 수출하는 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죽암농장’은 벼농사·한우 사육·도정공장을 갖춘 고흥의 대표 농업기업으로, 죽암건설·죽암M&C·죽암F&C 등 계열사와 함께 6차 산업형 농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양측은 한국에서 생산한 채소류를 가공해 ‘둥바오식품’의 해외 유통망을 통해 일본 등 해외로 수출하는 협력사업 가능성을 논의했다. ‘둥바오식품’리홍웨이 회장은“이번 방문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 신뢰가 높은 대한민국의 농산물을 가공하여 일본에 수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세계적으로 K-푸드가 인기를 얻으면서 우리나라 농산물 가공산업이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다”면서“우리 지역 농업기업과 중국 식품기업 간 실질적인 합자 파트너 구축으로 글로벌 시장에 공동 진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에서 세번째)과 김종욱 죽암농장 회장(왼쪽에서 네번째),‘둥바오식품’리홍웨이 회장(오른쪽에서 네번째), 광양경자청과 죽암농장 관계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과 김종욱 죽암농장 회장이 죽암농장 시설을 둘러 보고 있다. 2026-07-24
new구충곤 광양경자청장, 동부권 신임 지자체장들과 연쇄 회동…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협력 다짐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동부권 신임 지자체장들과 연쇄 회동…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협력 다짐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6일 박성현 광양시장, 8일 손훈모 순천시장, 22일 오전 서영학 여수시장, 같은 날 오후 김현수 하동군수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산업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박성현 광양시장과는 황금산업단지, 세풍산업단지, 광양항 등 산업단지 내 미래 첨단기업 투자유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 3월 착공한 세풍산업단지 2단계 공영개발 사업은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 133만㎡ 규모로, 총 사업비 3813억원을 투자해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손훈모 순천시장과는 2023년에 개발을 시작한 해룡 2-2 일반산업단지(규모 61만㎡) 조기 조성 및 첨단 방위산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해룡 2-2 일반산업단지는 사업시행자 해룡산단(주)가 보상협의 및 기업 방문을 통한 사전 청약을 진행 중이며, 2029년 단지 조성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서영학 여수시장과는 여수국가산업단지와 율촌산업단지를 연계한 이차전지, 친환경 에너지, 첨단소재 등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오는 9월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난 2월 호남권 최초 5성급 JW 메리어트 호텔 유치가 확정된 경도해양관광단지와 화양복합관광단지 등의 투자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김현수 하동군수와는 갈사만조선산업단지, 대송산업단지, 두우레저단지 등 하동지구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하동군의 미래산업 육성과 하동지구 발전 전략 수립 등에 광양경자청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 지자체 등과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투자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단지 개발과 미래 전략산업 유치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여수·광양·순천·하동을 아우르는 광역 산업벨트 구축과 상생 발전을 통해 광양만권이 대한민국 대표 미래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은 2003년 10월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됐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순천시·광양시와 경상남도 하동군 일원에 6개 지구, 17개 단지, 총 57.07㎢ 규모로 조성되어 있다. [사진 설명] (사진 1) 지난 8일 율촌1산단 포스코퓨처엠에서 있었던 광양만권 이차전지 산업 현장 방문에 나란히 참석한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과 박성현 광양시장(오른쪽) (사진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과 손훈모 순천시장(오른쪽)이 손을 맞잡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3)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과 서영학 여수시장(오른쪽)이 손을 맞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4)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과 김현수 하동군수(오른쪽)가 손을 맞잡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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