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로고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홍보관
메인비주얼 첫번째 팝업
메인비주얼 두번째 팝업
산업단지 소개
세풍산업단지선택
소식
광양경자청, 글로벌 소재강국 도약의 현장을 가다 광양경자청, 글로벌 소재강국 도약의 현장을 가다 -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주) 율촌공장 방문, 미래투자현황점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2월 25일(수) 대한민국 첨단 소재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른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구 삼박엘에프티) 율촌공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2024년 율촌공장 착공과 사명 변경 이후 본격적인 생산 라인 가동과 추가 증설이 진행 중인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탄소중립 및 디지털 전환(DX)에 대응하는 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지난 2019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면담을 시작으로 2021년 전남도, 광양경자청, 순천시, 광양시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율촌산단 내 입지를 굳혔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삼박엘에프티’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며 글로벌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포하였고 총 320명의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현장 보고에 따르면, 율촌공장은 현재 11기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 생산라인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12기의 생산라인을 추가 설치하여 연 50만톤 규모의 국내 최대 단일 컴파운드 생산 공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구충곤 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글로벌 EP 시장에서 우리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친환경 소재 선점과 디지털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선제적으로 추진 중인 고기능 슈퍼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군 개발 및 AI 활용 설계는 매우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구충곤 청장은 기업 측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적극적인 행정 등 지원을 약속했다. 구충곤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우리 혁신 기업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오늘 이 자리가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사진설명 1번 :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사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25일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구 삼박엘에프티) 율촌공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강병길 대표(왼쪽에서 여섯 번째)와 기업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번 :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구 삼박엘에프티) 율촌공장을 방문해 기업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생산라인 운영현황과 향후 투자계획에 대해 논의를 나누었다. 2026-02-25
광양경자청,‘2026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개최 광양경자청,‘2026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개최 - 15개 유관기관 합동, 입주기업 맞춤형 지원정책 정보 공유의 장 마련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24일 전남테크노파크 대강당에서 ‘2026년 입주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광양만권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분야별 지원정책을 종합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기업의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주기업 대표와 관계기관 담당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전남테크노파크,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중소벤처기업부 전남동부사무소,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등 15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 주요 사업과 지원제도를 공유했다. 특히 전남테크노파크와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등 9개 기관은 ▲정책자금 ▲고용·인력 지원 ▲제품 판로 및 수출 ▲기술개발(R&D) ▲지식재산권 ▲창업·벤처 육성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기업들은 여러 기관의 사업을 한 자리에서 비교·검토할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기업 실태조사와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에는 산업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 건강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와 휴대용 음주측정기를 보급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맞춤형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통을 강화해 광양만권 기업의 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광양경자청, 설 연휴 귀성객 맞이 생활안전 홍보 강화 광양경자청, 설 연휴 귀성객 맞이 생활안전 홍보 강화 - 광양항 내 대형 전광판 활용 교통·화재 등 명절 안전 정보 안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해 광양항 인근 대형 홍보 전광판을 활용하여 교통안전 수칙, 화재 예방, 응급 상황 대처 방법 등 안전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광양경자청은 2022년 11월부터 대형 전광판을 통해 지역 개발 소식과 공공정보를 주민에게 전달해 왔으며, 특히 명절이나 휴가철과 같이 방문객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공익성과 실효성이 높은 안전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송출하고 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러한 생활밀착형 홍보를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인지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양경자청은 유관기관 및 행정기관 대상으로 공익 목적의 영상 및 홍보 콘텐츠 전광판 송출 신청을 상시 접수 중이며, 관련 문의는 광양경자청 홍보과(061-760-5033)에서 받고 있다. 2026-02-12
보도자료 더보기
공지사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