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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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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중국은행 서울대표 내방 협력 논의 광양경자청, 중국은행 서울대표 내방 협력 논의 - 광양만권내 중화권 입주기업 금융지원 및 투자유치 확대 방안교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4월 15일, 중국은행(Bank of China) 서울지점 장하이쥔(蒋海军) 대표가 광양경자청을 내방하여 중화권 입주기업 금융지원 강화 및 투자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국은행(Bank of China)은 전 세계 64개국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세계 4대 상업은행으로 무역금융·외환결제·기업금융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장하이쥔 대표가 중국은행 서울지점 대표에 부임함에 따라, 상견례와 광양만권 중화권기업과 금융협력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 날 차담회에서 장하이쥔 대표는 “광양만권은 항만과 산업단지가 집적된 한국의 대표 산업거점으로, 입주한 중화권기업에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바라며, 고객사들이 이 지역에서 더 많은 사업 가능성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충곤 청장은 "오늘 장하이쥔 대표님의 방문을 계기로 중국은행 서울지점과 광양경자청이 긴밀히 손잡고 한·중 양국의 경제협력과 상호번영을 함께 이끌어가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하면서, "광양만권에 이미 입주한 24개 중화권 기업에 대한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 지원과 함께 새로운 투자를 검토하는 기업들에게도 광양만권을 최우선 투자 후보지로 적극 소개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하였다. 2026-04-16
광양경자청, 글로벌 환경 맞춤형‘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실시 광양경자청, 글로벌 환경 맞춤형‘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실시 -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전환 대응 및 K-방산 등 지원 전략 공유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4월 3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투자유치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및 K-방산 등 핵심 전략 산업에 대한 실무 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KOTRA 김주형 수석전문위원이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외투유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위원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외국인 투자 동향을 분석하고, 광양만권의 특성에 맞는 외투유치 타켓팅 실무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연에서는 광양경자청 직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산단 관리 기본계획 및 인센티브 제도’를 설명했다. 실무 부서장이 직접 제도 전반을 교육함으로써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강연은 해룡산단에 위치한 방산기업인 ㈜위드피에스의 구융서 대표가 ‘K-방산, 기업지원 방안 및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구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방산 산업의 흐름과 관련 기업들의 수요를 분석하며, 광양만권이 방위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제안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외투유치부터 최근 트렌드인 방위산업까지 폭넓게 다뤄 실무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특히 인센티브 및 산단 기본관리계획 등 투자유치 관련 제도를 다시 한번 정립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충곤 청장은 “광양만권이 글로벌 미래 신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산업 환경을 읽는 직원들의 전문 역량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외투유치와 신성장 산업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투자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지난해 15개 기업으로부터 총 4조 8,905억원의 투자유치와 일자리 540여 개를 창출했다. 2026-04-06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등 심의‧의결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3월 26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의장 강정일 전남도의원)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 및 의견청취를 진행하였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은 2025 회계연도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산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선임하는 것으로,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제3차 경관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 청취도 함께 진행되었다. 제3차 경관계획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경관 관리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특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경관 형성 기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합위원들은 경관계획이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산업·주거·관광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조성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조합회의와 긴밀히 협력하여 광양만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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