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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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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글로벌 환경 맞춤형‘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실시 광양경자청, 글로벌 환경 맞춤형‘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실시 - 글로벌 산업 패러다임 전환 대응 및 K-방산 등 지원 전략 공유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4월 3일 화순 금호리조트에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투자유치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글로벌 산업 환경 속에서 투자유치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및 K-방산 등 핵심 전략 산업에 대한 실무 지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KOTRA 김주형 수석전문위원이 ‘산업 패러다임 전환과 외투유치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위원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외국인 투자 동향을 분석하고, 광양만권의 특성에 맞는 외투유치 타켓팅 실무전략을 제시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연에서는 광양경자청 직원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산단 관리 기본계획 및 인센티브 제도’를 설명했다. 실무 부서장이 직접 제도 전반을 교육함으로써 직원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투자유치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마지막 강연은 해룡산단에 위치한 방산기업인 ㈜위드피에스의 구융서 대표가 ‘K-방산, 기업지원 방안 및 사례’를 주제로 진행했다. 구 대표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K-방산 산업의 흐름과 관련 기업들의 수요를 분석하며, 광양만권이 방위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전략을 제안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외투유치부터 최근 트렌드인 방위산업까지 폭넓게 다뤄 실무에 큰 도움이 되었다”며 “특히 인센티브 및 산단 기본관리계획 등 투자유치 관련 제도를 다시 한번 정립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충곤 청장은 “광양만권이 글로벌 미래 신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산업 환경을 읽는 직원들의 전문 역량이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외투유치와 신성장 산업 분야에 특화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투자유치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지난해 15개 기업으로부터 총 4조 8,905억원의 투자유치와 일자리 540여 개를 창출했다. 2026-04-06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 등 심의‧의결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3월 26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제156회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임시회(의장 강정일 전남도의원)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 및 의견청취를 진행하였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은 2025 회계연도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산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선임하는 것으로,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사를 선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제3차 경관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 청취도 함께 진행되었다. 제3차 경관계획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한 경관 관리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특성과 미래 비전을 반영한 경관 형성 기준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합위원들은 경관계획이 단순한 미관 개선을 넘어 산업·주거·관광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 조성의 기반이 되어야 한다는 점에 공감하며,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조합회의와 긴밀히 협력하여 광양만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본격 착수 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본격 착수 -전남도, 경남도 등 유관기관이 모여 착수보고회 개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3월 23일 상황실에서 ‘제2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GFEZ)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용역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산업부의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을 토대로 광양만권의 특성에 맞는 중장기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용역 기간은 이달부터 올해 12월 중순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광양경자청 임직원 외 전남도와 경남도, 여수·순천·광양시, 하동군 등 광양만권에 인접한 지자체 공무원들과 용역 수행기관인 와이비파트너스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광양경자청 발전계획 수립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제2차 발전계획에는 광양만권의 향후 10년에 대한 발전비전을 제시하고 목표설정, 핵심전략산업 중심의 혁신생태계 조성 전략 등이 담길 예정이다. 구충곤 청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광양경자청이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기 위한 첫 삽을 뜨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내실있는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이 지역 경제의 핵심축으로써 혁신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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