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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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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중간 점검 광양경자청, 제2차 발전계획 수립 중간 점검 - 발전비전·핵심전략산업 등 중장기 발전방향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4일 오후 3시 ‘제2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GFEZ)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산업부의 ‘제3차 경제자유구역 기본계획’을 토대로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광양만권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광양경자청 관계자를 비롯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경남도, 여수·순천·광양시, 하동군 등 관계 지자체와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그동안의 연구내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중간보고에서는 제1차 발전계획의 추진실적과 성과, 국내외 경제·산업환경 및 정책동향 등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발전비전과 목표, 핵심전략산업 조정 및 육성 방향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탄소중립 전환 등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철강·석유화학 등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이차전지·첨단소재 등 미래 성장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광양경자청은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향후 핵심과제와 개발계획, 투자유치 및 운영 활성화 방안 등을 구체화하고, 제2차 발전계획을 연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을 둘러싼 산업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지역의 강점과 성장 가능성을 발전계획에 충실히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내실 있는 발전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4
new광양경자청, 9월 9일 광양만권 외국인투자 포럼 개최 광양경자청, 9월 9일 광양만권 외국인투자 포럼 개최 - 여수 소노캄호텔에서 개최, 외투기업 대상 섬박람회 및 광양만권 투어 진행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오는 9일 여수 소노캄호텔 그랜드볼룸에서‘광양만권 외국인투자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국내외 기업과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글로벌기업, 투자유치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초청해 광양만권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전략산업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광양만권 외자유치의 새로운 기회’이며,‘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광양만권 외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코트라‧지자체 협력 전략’,‘글로벌 앵커기업이 바라본 GFEZ : 왜 광양만권인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중심,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전략산업 활성화 방안’등에 대한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포럼 부대행사로는 주요 외빈들이 광양항과 율촌산단 등 광양만권의 주요 산업 투자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순천대와 공동으로‘전남광주 동부권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이번 포럼은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국내외 기업과 주한 외국상공회의소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광양만권의 투자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하면서, “관심 있는 기업인들의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포럼 전날인 8일 주요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사전 관람하고, 섬과 바다, 미래를 잇는 여수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매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6-09-04
new광양경자청, K-FEZ Day 2026서 광양만권 투자 매력 홍보 광양경자청, K-FEZ Day 2026서 광양만권 투자 매력 홍보 - 9월 2일 서울 신라호텔서 주한 외교사절·외투 기업 등 300여 명 참석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된‘K-FEZ Day 2026’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투자환경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K-FEZ Day’는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Invest KOREA)가 국내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고, 글로벌 투자유치 및 협력 확대를 위해 마련한 대표적인 투자유치 행사다. 올해 행사는 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으며, 산업통상부·인베스트코리아 관계자, 광양만권을 비롯한 충북, 전남·광주, 울산 등 경제자유구역청장과 주한 외교사절, 상공회의소, 외신, 외국인 투자기업, 금융권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대한민국 경제자유구역 투자 매력’, ‘아태지역 첨단산업 중심지로서 한국의 경쟁력’, ‘글로벌 제조 패러다임 전환과 경제자유구역의 전략적 가치’를 주제로 경제자유구역의 성장 가능성을 소개했으며, 비수도권 지역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성공 사례도 공유했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투자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미래 산업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광양만권의 산업구조와 최적의 글로벌 물류 인프라, 투자 인센티브를 적극 홍보했다. 광양만권은 세계적 수준의 철강·석유화학산업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소재, 에너지, 방산, 반도체·AI 등 첨단산업으로 산업구조를 확장하고 있으며, 광양항을 중심으로 한 우수한 물류 인프라와 풍부한 산업 기반을 갖춰 첨단 제조 및 글로벌 공급망 투자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또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내 산업단지별 투자 여건과 외국인 투자기업을 위한 인센티브, 기업 지원제도 등을 적극 안내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글로벌 산업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첨단 제조와 AI, 이차전지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안정적인 공급망과 산업 생태계를 갖춘 투자 거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K-FEZ Day를 통해 광양만권이 가진 탄탄한 산업 기반과 우수한 물류 인프라, 미래산업 성장 가능성을 적극 알렸고, 이를 실질적 투자유치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지난해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4조 9천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투자유치액인 1조 8천억 원의 2배를 훌쩍 웃도는 넘는 실적이다. 더불어, 광양만권에 입주한 739개 기업은 2024년 기준 총매출액 18조 9,930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17조 8,254억 원) 대비 6.6% 증가했다. 이는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 평균 증가율(2.0%)의 세 배 이상을 웃도는 성과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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