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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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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2026년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광양경자청, 2026년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 개최 -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속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3월 20일, 광양경자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광양만권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모색하고, 주요 핵심사업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는 전략산업, 서비스산업, 기업지원, 조선해양, 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자문위원들이 참석하여 2026년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이차전지 첨단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스마트 물류 및 콜드체인 기업 유치 ▲수소산업 전주기 기업 발굴 및 투자유치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자문위원들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AI·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응하여 광양만권이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투자유치 전략과 차별화된 산업생태계 조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또한 항만·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물류 거점 구축과 친환경 에너지 산업 육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정책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과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광양만권이 첨단산업과 물류, 친환경 에너지가 융합된 글로벌 경제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정책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외부 전문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0
광양경자청, GFEZ 경관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광양경자청, GFEZ 경관계획 수립 공청회 개최 –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이 참여한 체감형 경관정책 마련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11일 청사 회의실에서 GFEZ 경관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경관법 11조 및 시행령 5조에 따라 제3차(’26~’35) GFEZ 경관계획(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로 지역주민, 관계 전문가, 지자체 공무원 등이 참여하였다. 제3차 경관계획은 GFEZ 전역*을 대상으로 산업‧문화‧자연이 함께 성장하고 공존하는 주변 환경의 변화를 반영하였고 글로벌 경관 미래상과 추진 전략을 마련하였다. * 57.08㎢, 6지구(광양, 율촌, 신덕, 화양, 경도, 하동) 특히, 2035년까지의 단계별 실행 경관계획과 유형‧요소별 경관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주민 체감도가 높은 경관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광양경자청은 공청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 후 반영하여 GFEZ 조합회의 의견 청취와 경관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6월까지 경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공청회는 GFEZ 경관의 미래 방향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주변 시군 경관행정과 어우러진 실효성 있는 경관계획을 수립하여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인 경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청회 참석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로 의견을 접수받을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광양경자청 지역개발과(061-760-5323)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1
광양경자청,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 광양경자청,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 - RE100 미래첨단 국가산단, 반도체 산업 클러스터와 연계, 광양만권 첨단산업 핵심거점으로 조성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5일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에서 세풍일반산업단지(이하 세풍산단)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산업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와 광양시 관계자, 유관기관, 입주기업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 착공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세풍산단 조성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와 의지를 모았다. 세풍산단 조성사업은 도로·용수·배수시설 등 기업 활동에 필수적인 기반시설을 구축해 안정적인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광양만권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공영개발은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 133만㎡(40만 평) 규모로, 총사업비는 3,813억 원이며,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산업용지의 적기 공급과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영개발 방식으로 전환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마무리함으로써 추진 기반을 확고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세풍산단을 전남 남해안권의 육상·해상풍력, 태양광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RE100 이행이 가능한 친환경 산단으로 조성해 미래첨단 국가산단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탄소중립 규범 강화로 주요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거래·투자의 전제 조건으로 삼고 있는 만큼, 친환경 전력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갖춘 산업단지 조성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RE100 기반 산업단지는 수출 경쟁력 확보와 글로벌 기업 유치 측면에서도 핵심 요건으로 평가된다. 광양경자청은 세풍산단 조성과정에서 남해안권의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와 연계한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첨단 기능성 소재산업, 친환경 소재부품산업 등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관련 산업을 집적화해 세풍산단을 남해안권 반도체 핵심 클러스터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세풍산단을 중심으로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경우 타당성 조사결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4,309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888억 원, 취업유발효과 2,888명 등으로 예상된다. 또한 산업용지 96만6,834㎡ 기준 약 80개 기업 이상이 입주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세풍산단 조성사업은 그간의 준비를 넘어 실행 단계로 전환되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공사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전략산업이 집적되는 경쟁력 있는 산업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설명 1,2 : 5일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에서 열린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에서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안전모를 착용하고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3, 4 : 5일 광양시 광양읍 세풍리 일원에서 열린 세풍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에서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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