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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으로 환경오염 사전 차단 광양경자청,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으로 환경오염 사전 차단 - 7월 16일까지 6개 참여 기업 모집, 현장 방문 통한 맞춤형 기술지원 제공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오염물질 배출을 사전에 방지하고 기업의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원 프로그램이다. 광양경자청은 7월 16일(목)까지 관내 사업장들의 참가 신청을 받아 6개 사업장을 선정한 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환경 관리 사업을 지원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광양경자청 누리집(gfez.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배출 및 방지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 점검 ▲시설 운영 실태 분석 및 개선 방안 제시 ▲환경 관리 애로사항 청취 및 자문 등이다. 특히, 오염도 검사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환경 개선 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을 위해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이번 기술지원을 계기로 기업의 자발적 개선을 유도해 안전하고 깨끗한 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찾아가는 환경기술지원단’이 기업 현장 방문을 하여 점검하는 모습. 2026-07-06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서 경제자유구역 산단 개발이익 재투자 대상 제외 제안 구충곤 광양경자청장,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서 경제자유구역 산단 개발이익 재투자 대상 제외 제안 - 7월 3일 경기도서 중앙정부와의 제도 협력 강화, 대정부 공동 건의문 채택 -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이하 광양경자청장)은 7월 3일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주관하는 제34회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서 산업단지 개발이익을 재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는 제도 개선안을 제안했다. 이번 제도 개선안은 산업단지 조성원가 기반의 분양 구조에 부합하는 제도 운영을 통해 개발사업 관련 제도 간 정합성을 확보하고, 개발사업의 제도적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내 산업 용지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투자 및 유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청장협의회에서는 전국 9개 경제자유구역청장이 경제자유구역 개발사업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선 과제 10건을 정부에 공동 건의키로 합의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속적인 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현장의 여건을 반영한 제도 개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전국의 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력해 기업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 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이(왼쪽에서 네 번째) 7월 3일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 참석해 9개 경자구역청장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7월 3일 전국경제자유구역 청장협의회에 참석했다. 2026-07-03
광양경자청, 기업·시민 맞춤형 홍보 전략 강화 회의 개최 광양경자청, 기업·시민 맞춤형 홍보 전략 강화 회의 개최 - 홍보정책자문위원회 열어 홍보관부터 SNS까지 투자유치 홍보 강화 방안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6월 30일 청사 2층 상황실에서 홍보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광양경차정의 홍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홍보 효과 제고 방안과 신규 홍보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회의에는 언론, 입주기업, 유관 기관 등 여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홍보정책자문위원 5명과 광양경자청 내부 관계자 5명 등 총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 주요 안건은 광양경자청 2026년 홍보 추진 현황 공유 및 홍보 효과 제고 방안, 광양만권 입주기업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지원 방안, 청사 홍보관 전면 개선에 따른 방문객 확대 방안 등이었다. 회의 참석자들은 율촌산단협의회, 전남 뿌리기업협의회, 전남테크노파크, 여수광양항만공사 등 유관 기관 연계 홍보 추진, 유튜브를 중심으로 한 SNS 홍보 강화, 전국적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매체 활용 등 홍보 효과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위원들은 광양만권에 입주한 앵커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지원을 요청했으며, 271개 입주기업·지자체·유관기관 간 수요와 공급이 연계될 수 있도록 생산 품목 등 정보 공유 방안도 제안했다. 지난 4월부터 전면 개선을 추진 중인 청사 홍보관과 관련해서는 향후 지역 주민과 유관 단체를 초청해 홍보를 활성화하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광양경자청 홍보정책자문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하반기 연 2회 정기 회의를 열어 홍보 효과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광양경자청 관계자는 “광양만권이 국내외 기업과 투자자,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홍보와 소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첨부) 광양경자청 청사 2층 상황실에서 홍보정책자문위원회 회의를 하는 모습.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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