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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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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지역 특색 사회 공헌 눈길…매실 수확 일손 도와 광양경자청, 지역 특색 사회 공헌 눈길…매실 수확 일손 도와 - 2004년 개청 이래 매년 매실 수확 봉사 등 지역 복지기관 기부도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이 광양 지역의 명물인 매실 수확 일손 돕기를 2004년 개청 이래 매년 이어 오며, 지역 특색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직원 50여 명은 지난 5월 29일과 6월 4일 이틀간 광양시 다압면과 하동군 악양면 일대 지역에서 매실 수확과 선별 작업 등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민들 가까이에서 소통을 하기 위한 기회로 마련됐다. 광양 다압면 농민은 “매실 수확 일손이 모자라 막막했었는데, 매년 잊지 않고 찾아와 도와주는 직원들 덕분에 시름을 덜었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양경자청 직원은 “이제는 직원들이 매실 수확철이 다가오면 언제 봉사활동을 갈지 기다릴 정도”라며 “매실 한알 한알 손으로 따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지역 농민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매년 매실 수확 봉사활동뿐 아니라 설과 추석 명절마다 광양 지역 노인요양원 및 사회복지시설에 물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첨부) 광양경자청 직원들이 지난 5월 29일과 6월 4일 이틀간 광양시 다압면과 하동군 악양면 일대 지역에서 매실 수확과 선별 작업 등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2026-06-04
광양경자청, 방산 전문기업 ㈜위드피에스와 투자협약 체결 광양경자청, 방산 전문기업 ㈜위드피에스와 투자협약 체결 - 방산 전원공급체계 선도기업, 해룡산단 입주 협약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2026년 5월 29일, 전남 순천시 소재 방산 전문기업 ㈜위드피에스(대표이사 이선휴)와 해룡일반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위드피에스는 해룡일반산업단지 내 신규 부지를확보하여 약 300억 원을 투입, 방산용 영구자석 발전기 및 전원공급체계 전문 생산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특히 한화시스템이 수요처인 L-SAM 다기능 레이더용 주전원공급 유닛 양산 사업 계약을 이미 확보한 만큼 안정적인 사업 기반 위에서 생산시설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공장 가동 이후 단계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위드피에스는 2014년 ㈜썬테크 방산연구개발 부서로 출발하여 2020년 방산발전기 전문기업으로 분사한 기업으로, 영구자석 발전기 기술을 군용 무기체계에 특화·적용한 국내 대표 중소 방산기업이다. 국내 방위산업은 최근 글로벌 안보 환경 변화와 K-방산 수출 확대를 계기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전남 지역 역시 방위산업 중소기업 유치를 핵심 전략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광양만권 산업단지 내 방산 기업 투자유치를 가속화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 등 대형 방산기업과의 1차 협력사 관계를 보유한 우량 중소기업을 지속 발굴·유치해 나갈 방침이다. ㈜위드피에스는 2026년 말까지 해룡산단 내 공장 착공을 목표로 하며, 2030년까지 연간 매출 약 5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성장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이번 ㈜위드피에스와의 투자협약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방위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전원공급장치 양산 등 실증된 기술력과 안정적인 수주 기반을 갖춘 기업인 ㈜위드피에스가 해룡산단에 새로운 생산거점을 마련하게 됨으로써 지역 방산 공급망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양경자청은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9
광양경자청, 제1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광양경자청, 제1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투자유치 활동 실적 및 애로사항 등 투자유치 전략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담당 PM들이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자청장은 “투자유치 활동의 애로사항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담당 PM들의 폭넓은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투자유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광양만권이 지역 산업 성장동력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일본, 중국, 독일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GFEZ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사진 1. 광양경자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점검과 애로사항 공유를 위한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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