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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제1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광양경자청, 제1차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 투자유치 활동 실적 및 애로사항 등 투자유치 전략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투자유치 실현 가능성이 높은 60여 개의 타깃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자유치 활동 시 애로사항 및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공유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담당 PM들이 관리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추진 현황 및 추진 성과, 문제점 등을 보고하고, 이어 참석자 간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자청장은 “투자유치 활동의 애로사항을 진단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담당 PM들의 폭넓은 전략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투자유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여 광양만권이 지역 산업 성장동력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올해 일본, 중국, 독일 등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을 다각적으로 전개하고, 투자유치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유관기관 공동 투자유치 워크숍’ 등을 개최하여 GFEZ 투자유치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 설명 사진 1. 광양경자청은 26일 청사 상황실에서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점검과 애로사항 공유를 위한 ‘2026년 제1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05-26
광양경자청, 중국 투자유치 활동 성공적 마무리 광양경자청, 중국 투자유치 활동 성공적 마무리 - 협약 2건 체결, 이차전지·소비재 잠재기업 다수 발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중국 안후이성 허페이와 헤이룽장성 하얼빈을 방문하여 업무협약 1건, 투자협약 1건 체결, 이차전지 및 소비재 분야 잠재투자기업 발굴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방문을 통해 안후이성과학자·기업가협회와의 전략적 업무협약, 오성실업과 500만 불 증설 투자협약 등 총 2건의 굵직한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고션테크 등 중국 굴지의 이차전지와 소비재분야 글로벌 기업들과 깊이 있는 투자 협의를 진행하여, 광양만권 현장 방문과 투자검토를 이끌어내는 등 미래 잠재 투자 네트워크를 대폭 확충했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확보한 잠재투자기업들의 광양만권 현장 방문을 추진하고, 해외진출 의향이 있는 안후이성과학ㆍ기업가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추가 투자상담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오성실업의 증설 투자가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강화하고, 소비재 분야 추가 외자유치 발굴에도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4박5일 중국 투자유치활동은 투자협력 기반을 다지고, 소비재 분야에서 실질적인 투자협약 성과를 거둔 알찬 활동이었다"며, "이번에 발굴한 에너지·첨단제조 및 소비재 분야 잠재 기업들이 실질적인 광양만권 투자로 직결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와 맞춤형 인센티브 제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설명 사진 1. 광양경자청 중국 투자유치 방문단이 5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린 GFEZ 투자설명회 참석 기업인들과 투자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 광양경자청은 5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헤이룽장성 소재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GFEZ 투자설명회를 열고, 광양만권의 입지 여건과 투자 인센티브를 소개했다. 2026-05-17
광양경자청, 헤이룽장성 기업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및 투자협약 체결 광양경자청, 헤이룽장성 기업대상 투자설명회 개최 및 투자협약 체결 - 하얼빈서 40여개 유망기업과 교류 및 분유가공 분야 500만불 투자협약 체결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5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헤이룽장성 소재 40여개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GFEZ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광양만권 입주기업인 오성실업(주)와 500만불 규모의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과 인민망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이재명 정부의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이라는 추세에 맞춰, 동북지역 기업인들의 한국 진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설명회에서는 광양만권 이차전지·소비재 분야 투자환경 소개, 중화권 기업의 광양만권 투자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K-브랜드를 활용한 한국 현지 생산을 통해 미국·유럽·동남아 글로벌시장 진출이 가능한 점을 집중 홍보하였다. 설명회 후에는 참석기업과 투자상담 및 네트워킹을 가졌다. 광양경자청은 투자설명회에서 광양만권 입주기업인 오성실업과 500만불 규모의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중국 이핀유업(宜品乳業)이 투자한 오성실업은 광양항 서측배후단지에 투자하여 영유아 분유를 제조하고 있는 기업으로 생산 설비를 확대하고 신규 고용을 창출할 예정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헤이룽장성 기업들이 K-브랜드 광양만권을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오성실업의 증설 투자를 계기로 소비재 분야 외자유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진 설명 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과 오성실업㈜ 관계자가 5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500만 달러 규모의 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과 오성실업㈜ 관계자가 5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체결한 500만 달러 규모의 증설 투자협약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3. 광양경자청이 5월 14일 중국 하얼빈에서 헤이룽장성 유망기업 40여 개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GFEZ 투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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