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로고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홍보관
메인비주얼 첫번째 팝업
메인비주얼 두번째 팝업
산업단지 소개
세풍산업단지선택
소식
new광양경자청, 2026년 2차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광양경자청, 2026년 2차‘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실시 - 7월 21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ODA 전략·호남권 반도체 투자 대응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1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에서 직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투자유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 패러다임 속에서 투자유치 담당자의 거시적 안목을 넓히고, 핵심 전략 산업 유치 및 기업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강연에서는 기미현 PMA 컨설팅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고객 소통 예절’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기 대표는 잠재적 투자 기업 및 외투 기업과의 접점에서 필수적인 비즈니스 매너와 신뢰감을 주는 소통 기술을 실습 중심으로 전달하여, 실무자들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연에서는 이규성 전 농촌진흥청 차장이 ‘공적개발원조(ODA)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전 차장은 글로벌 협력 모델을 활용한 투자유치 외연 확장 가능성을 짚어보고, 국제 외교 및 정책과 연계한 광양만권의 장기적 발전 방향을 제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강연은 강혜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가 ‘호남권 반도체 발전 전략’을 설명했다. 강 교수는 최근 기술 안보의 핵심으로 떠오른 반도체 산업의 흐름을 분석하고, 광양만권이 호남권 반도체 생태계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기 위한 차별화된 발전 전략과 실무적 대응 방안을 제안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현업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과 글로벌 트렌드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특히 이번 강연이 기업 유치나 투자 활동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ODA 전략과 고객 소통 예절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소양을 함양함으로써 다각적인 투자유치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투자유치는 단순히 산업단지를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세계적 흐름을 읽는 안목과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품격 있는 소통 능력이 결합되어야 한다”며 “ODA 전략부터 비즈니스 예절, 첨단 반도체 전략까지 아우른 이번 교육이 광양만권을 세계적 경제 거점으로 도약시킬 핵심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광양경자청장은 지난해 15개 기업으로부터 총 4조 8,905억 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고, 54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2026-07-21
new광양경자청, 야외 물놀이장 개장 광양경자청, 야외 물놀이장 개장 - 한 달간 무료 운영, 안전요원 상시 배치로 안전하고 시원한 휴식 공간 제공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이 광양만권 입주기업 직원과 지역 주민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광양만권 야외 물놀이장’을 7월 16일부터 8월 14일까지 한 달간 광양 서천운동장에서 무료로 개장·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야외 물놀이장은 광양 서천운동장(광양읍 칠성리 881-2 일원)에 약 6,000㎡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 및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어린이 위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양경자청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안전요원과 간호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물놀이시설과 전기·기계설비에 대한 일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수질검사와 시설물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구급 장비와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비치하고, 폭염과 기상 악화 시에는 탄력적으로 운영을 조정하는 등 이용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 입주기업 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무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야외 물놀이장을 마련했다”며 "안전한 운영을 최우선으로 하여 모두가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원한 여름 휴식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광양경자청, 입주기업 749개 대상 ‘2025년 기준 사업체 실태조사’본격 착수 광양경자청, 입주기업 749개 대상 ‘2025년 기준 사업체 실태조사’본격 착수 - “정확한 통계가 실효성 있는 지원의 시작”, 대상 기업 적극 협조 당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광양만권 발전 전략 수립과 입주기업 지원 정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간‘2025년 기준 사업체 실태조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대상은 광양만권 내에 입주한 2025년 기준 고용 규모 5인 이상인 국내기업과 1인 이상 외국인 투자기업 등 749개사다. 조사 항목은 고용 규모, 외국인 투자 비중, 매출 및 생산 현황, 설비투자 실적, 정주 여건 등 60여 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사 방법은 전문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는 면접 조사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기업 상황에 따라 이메일, 팩스 등 비대면 조사를 병행하여 기업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조사는 최근 광양만권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우주항공 산업, 이차전지 소재산업 등 신산업 분야 입주기업들의 고용 흐름과 투자 실태를 정밀하게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둔다. 광양경자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경영 환경을 면밀히 진단하고, 향후 맞춤형 정책과 지원 제도를 수립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규제 완화와 인프라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가 필수적인 만큼, 대상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실태조사 결과는 분석을 거쳐 오는 12월 중 광양경자청 누리집(www.gfez.go.kr)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글로벌 경기둔화 시기일수록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선제적 지원 전략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7-16
보도자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