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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미래를 여는 투자 중심지, GFEZ 신산업 ·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국제무역도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입니다. GF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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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광양경자청, 미국 하와이 카운티 대표단 면담 광양경자청, 미국 하와이 카운티 대표단 면담 - 10월 21일, 광양만권 투자 환경 및 인프라 소개, 양 지역 간 경제 협력 논의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미국 하와이 카운티의 빌 브릴한테(Bill Brilhante) 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양 지역 간 경제·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1일 광양경자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친환경 농업 기술 및 해양 물류‧관광산업 등 협력을 위해 진행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의 면담에 이은 후속 조치이며, ‘2026여수세계박람회’에 미국 하와이 카운티 훌라댄스팀 30여 명이 참가하고 있다. 방문단은 하와이 카운티의 빌 브릴한테 부시장, 말리아 루이스(Malia Louis) 비서실장, 벤슨 메디나(Benson Medina) 연구개발국장, 제니스 고(Janis E. Koh)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친환경농업 명예홍보대사 총 4명이다. 하와이 카운티(빅아일랜드)는 미국 하와이주에 속한 지방정부로, 하와이 제도에서 가장 큰 섬인 하와이섬을 관할한다. 이날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광양만권 산업·물류 인프라와 입주기업 현황, 미래 산업 육성 방향 등을 설명했으며, 하와이 카운티 대표단과 청정 자연 환경과 풍부한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산업 구조 등에 대해 논의했다. 빌 브릴한테 미국 하와이 카운티 부시장은 “여수를 포함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해양 환경 기반 산업과 투자 환경을 살펴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양 지역이 상호 관심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모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방문이 광양만권의 우수한 산업 및 물류 인프라를 알리고 국제적인 경제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투자유치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1)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왼쪽 네번째)과 미국 하와이 카운티 빌 브릴한테(Bill Brilhante)(오른쪽 다섯 번째) 부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21일 광양경자청을 방문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2) 구충곤 광양경자청과 미국 하와이 카운티 빌 브릴한테 부시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21일 광양경자청 청장실에서 면담을 하고 있다. 2026-10-21
new광양경자청, 갈사만조선산업단지 사업 기간 2년 연장 이끌어 광양경자청, 갈사만조선산업단지 사업 기간 2년 연장 이끌어 - 19일 제149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서 결정, 대체 사업 시행자 발굴과 투자유치 등 동력 확보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경상남도, 하동군과의 긴밀한 공조와 전방위적 노력을 통해 하동 갈사만조선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사업 기간 2년 연장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제149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사업 기간 연장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갈사만조선산업단지 사업 기간은 2028년까지 연장됐다. 이번 연장을 통해 산단 개발을 위한 안정적인 시간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신규 투자유치 및 실효성 있는 대체 사업자 발굴 작업에도 한층 더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에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최근 출범한 ‘갈사만이 이어준 사람들 네트워크(만이사네)’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기간 연장에 따른 후속 추진 상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의견을 수렴해 갈사만조선산업단지 추진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번 사업 기간 2년 연장은 광양경자청과 경남도, 하동군이 한 팀이 되어 이뤄낸 성과”라며 “확보한 기간을 사업 시행자 확보와 투자유치 성과로 연결해, 지역 주민들의 오랜 염원인 갈사만조선산업단지 사업의 정상화가 실질적으로 진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 지난 19일 서울 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린 제149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참석한 구충곤 광양경자청장(가운데 오른쪽)과 김현수 하동군수(가운데 왼쪽)를 비롯한 관계자들 2026-10-21
new광양경자청,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광양경자청,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와 간담회 개최 - 20일,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위해 뜻 모아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은 20일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정신출) 위원들과 광양경자청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면담은 최근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된 경도 개발사업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해양관광단지 조성을 위해 광양경자청과 여수시의회가 긴밀히 소통하며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먼저, 양 기관은 사업시행자인 미래에셋 측의 책임 있는 투자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고 독려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광양경자청은 지역 균형발전과 핵심 현안 사업들의 동력을 잃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경도해양관관단지가 글로벌 해양관광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도지구 진입도로 개설 공사 어업권 보상비 등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 확보와 보상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여수시의회에서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미래에셋 측의 책임 있는 투자가 이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면서 “경도해양관광단지가 남해안권의 랜드마크로 성공적으로 완공될 수 있도록 여수시의회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광양경자청은 현재 경도지구 진입도로 공정률이 55%로 2028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으며, 경도지구 JW메리어트 호텔은 건축인허가 절차를 거쳐 조만간 착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설명] (사진1) 구충곤 광양경자청(오른쪽에서 네 번째)과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이 20일 광양경자청에서 간담회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2) 광양경자청과 여수시의회 해양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20일 광양경자청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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