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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ez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E-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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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EZ 웹진 44호

작성자홍보관광산업팀  등록일2020-02-11
 
     
 
 
광양만권 재제조산업 육성 전문가 초청 특강 실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갑섭)은 지난 7일 오후 2시, 광양경제청 회의실에서 손영욱(주)철강산업연구원 대표이사를 초빙하여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광양만권 재제조산업 육성과 관련한 이번 특강에서 손 대표는 국내․외 재제조산업 동향과 광양만권의 특성화된 제조산업 전략 수립, 자동차, 기계부품, 건설기계 등 주요 재제조 부품을 연계한 투자유치 방안을 설명했다.

재제조(Remanufacturing)란 사용 중이거나 수명이 다한 제품을 수리 과정을 거쳐 새제품으로 다시 만드는 산업으로 미국은 연 25조원, 유럽은 40조원 시장규모를 보이는 친환경 미래부품 산업이다.

김갑섭 청장은 “광양만권의 철강, 기계부품, 화학산업을 비롯한 첨단 3D 프린팅, 나노산업 등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 등을 통해 재제조산업은 향후 새로운 투자유치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GFEZ, 중국에 신종코로나 예방용품 전달
우호교류 30여개 기업 및 기관 등에 마스크 2만개 전달키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하 광양경제청)이 중국의 교류 협력기관 및 기업이 위치한 후베이성 인근 지역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2만개의 마스크를 지원한다.

광양경제청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최초 발생지인 후베이성과 인접한 교류지역인 주상하이영사관이 의료용품 부족에 따른 지원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우호교류가 많은 기업 및 기관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받는데 안타까움을 느낀 김길용 조합회의 의장과 의원들의 지원 건의에 따라 마스크 2만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마스크지원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큰 피해 없이 조속히 종결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김갑섭 광양경제청장과 김길용 조합회의 의장의 서한문이 함께 전달할 예정이며, 지역별 시급성 등 현지상황을 고려하여 이달 중순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지원이 고통받는 중국 우호교류 기업 및 기관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큰 피해 없이 안정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110회 광양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개최 2020년 경제청 주요 업무계획 보고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의장 김길용 도의원)는 지난 6일 광양경제자유구역청 상황실에서 제110회 조합회의 임시회를 열어 새해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시급한 당면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광양경제청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전략적 투자유치를 통하여 투자금액 1조원, 투자기업 50개사를 유치하여 1천5백 여개의 일자리 창출하고, 세풍산단 33만㎡ 를 광양항 배후 부지로 지정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보고했다.

광양경제청은 세풍산단 33만㎡ 를 광양항 배후 부지로 지정받아 광양항 신규 물동량 5만2천 TEU 창출과 LNG ISO탱크, 식품 산업 등 다양한 산업을 유치해 일자리 중심의 항만 배후단지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도 해양관광단지 본격 개발을 위하여 개발계획 변경 등을 본격 추진하고 블루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해 리튬 등 부품소재 기업을 적극 유치하여 이차전지 부품 소재산업의 거점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김길용 조합회의 의장은 “청장님 이하 경제청 전 직원이 대중국 전략을 목표로 투자유치를 추진 할 예정 이었으나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창궐로 여파가 클 것으로 예상 된다”며, “각종 사업 추진 시 신중히 검토하고, 인근 광주광역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예비지정 됨에 따라 향후 투자유치 등에 있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훈 조합회의 부의장은 “전국적인 투자유치를 통하여 대기업을 유치하고 역량있는 사업시행자를 조속히 지정하여 하동지구 개발사업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무경 위원은 「블루투어 경도지구 해양관광단지 조성」과 관련, “경제청, 여수시, 전남도가 「투자 이민제」를 적극 활용하고 개발사업 추진 시 시공사 등과 협의 해 지역업체 및 지역 근로자가 고용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종기 위원은 “세풍산단 알루미늄 공장 입주 관련하여 환경 문제 등으로 인근주민의 반발이 있는데 유치와 공장설립 문제로 지자체와 상반이 안된 이익과 손해가 공유 할 수 있는 지혜를 모아야 한다” 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 김갑섭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국내외 경제 여건을 감안 해 볼 때 투자유치에 어려움이 우려된다”며, “도정 역점시책인 청정전남 블루이코노미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와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경제청 교류 중국 기업 및 기관에 예방용품 지원과 관련하여 최적의 방안을 수립 빠른 시일 내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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