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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대송산단에 양어사료 기업 유치 박차 새글

작성자홍보과  조회수31 등록일2026-10-19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 대송산단에 양어사료 기업 유치 박차

- 양어사료산업 클러스터 조성, 국립양식사료연구소 등과 협력해 투자유치 확대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하동사무소(소장 최윤종)는 대송산업단지 내 양어사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국내 주요 양어사료 기업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한국양어사료협회와 국내 주요 사료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회 방문·상담을 진행했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2개 기업이 대송산업단지 내에 신규 공장 부지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A사는 약 7,000평, B사는 약 5,000 ~ 10,000평 규모의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이들 기업을 핵심 유치 대상으로 선정해 하동지구의 산단 분양가와 투자 인센티브, 항만 접근성, 악취 민원 가능성 등 주요 입지에 맞춘 투자 제안과 상담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윤종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장은 “기업별 투자 여건과 입지 수요를 면밀히 파악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유치 활동을 강화하겠다”라며 “국립양식사료연구소와 연계한 산·학·연·관 협력 기반을 마련해 대송산업단지를 양어사료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향후에도 대송산업단지 내 국립양식사료연구소와 연계해 연구개발(R&D) 기능을 포함한 사료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지속 추진하고, 한국양어사료협회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관련 기업의 투자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 설명]

(사진1)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지난 2월 열린 ‘(사)한국양어사료협회 2026년 정기 총회’에 참석해 양어사료 기업 투자유치를 활동을 펼쳤다.

(사진2) 광양경자청 하동사무소는 지난 2월 열린 ‘수산배합사료 현황과 전망 산‧학‧연 세미나’에 참석해 양어사료 기업 투자유치를 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