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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오림동 지석묘군

지석묘는 고인돌이라고도 하며, 선돌(입석(立石))과 함께 거석문화의 일종으로 선사시대부터 만들어진 유적이다. 세계적으로 분포하고 있는 지석묘는 신석기시대부터 최근까지도 축조되는 유적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청동기시대의 무덤으로 사용하였다. 이 지석묘는 동북아시아에서 중국 오령성과 일본의 구주지방에도 분포하나 우리나라가 중심 분포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전남지방에 가장 밀집되어 있다...

여수향교

여수향교는 여수항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종고산 하단부의 가파른 언덕 위에 정남향으로 위치한다. 경사진 관계로 윗쪽의 문묘구역과 하단의 강학구역과는 3.6m정도의 높은 지반 차를 두고 있다. 광무 1년(1897)에 여수군이 복설되면서 군 유림의 합의에 따라 향교설치를 결의하여 유림안부터 편성함으로써 그들 유림들이 종고산 남쪽에 대성전과 동·서 양재를 창건하였다. 이어 명륜당과 수호사를 충족하는 한편 향전 170두락을 매입하게 되었다. 1910년 일제치하에 들어와 향사 전답이 학교 비용으로...

여수 석보(석창성지)

여수시 여천동 868번지에 위치한 석창성지는 여수 시청에서 북쪽으로 약 2.8km 거리에 있다. 17번 국도를 따라 여수반도를 들어오다 보면, 여천 초등학교를 지나 도로가 8차선으로 넓어 지는 부분이 있다, 작은 여천교를 지나면 바로 석창사거리에 다다르게 된다. 이 석창사거리에서 여수시청방향으로 우회전을 하면, 바로 조금 큰 돌로 이루어진 석축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석창성지이다. 행정구역상 석창이라는 명칭은 남아 있지 않지만, 이 주변은 모두 성내마을 또는 석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운다...

여수 선소유적

지역민들의 혼이 살아 숨쉬는 역사적인 장소인 선소(船所)마을은 고려시대부터 배를 만드는 조선소가 있었으며 조해소(朝海所)가 있었다고 전해지며, 성조대왕조 1470년 전쯤 고지도에 보면 이곳 선소(船所)는 순천부(順川府) 산하직속 선소(船所)로 명시되어 있다. 이때만해도 선소(船所)에서 판옥선(板屋船), 전선 등을 만들어 수군들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하고 보수도 하며 배를 대피시키기도 했다. 특히 임진왜란 때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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