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영역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홍보마당

본문내용

문화관광 바로가기

광양제철소

광양제철 1980년대 국가경제가 발전하면서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철강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포항제철소에 이어 국내 두 번째로 세워진 종합제철소이다. 1981년 제철소 입지가 확정되어 1985년 제1기 공장 착공을 시작으로 1992년 제4기 준공, 1999년 제5고로를 준공한 광양제철소는 소품종(열연,냉연코일) 대량생산은 물론 글로벌 No.1 자동차강판 전문제철소로서조강 생산량이 단일공장 규모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철소이다. 그 밖에 2007년 마그네슘 판재공장과 2008년 SNNC 페로니켈공장이 준공되었고 2010년에는 연간...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이 석등은 간주(竿柱) 대신 두 마리의 사자가 조각된 독특한 양식으로 정사각형의 지대석(地臺石) 위에 안상(眼象)과 꽃잎 끝이 8각 면을 향하고 있는 연꽃(복연)을 새긴 하대석(下臺石)을 놓았다. 그 위의 간주에는 원형의 팔엽연화석(八葉蓮花石)이 있다. 간주석 대신 사실적으로 묘사된 두 마리의 사자가 서로 가슴을 맞댄 힘찬 모습으로 열 여섯 잎의 연꽃이 새겨진 상대석(上臺石)을 받치고 있는데, 뒷발은 받침을, 앞발은 상대석을 받치고 있다. 머리는 쳐들어 위를 향하도록 하여 입이 상대석과 연결되도록...

광양 마로산성

광양읍에서 동쪽으로 3km 정도 떨어진 마로산 정상부에 자리잡고 있다. 테뫼식 석성이면서 협축식 산성으로 자연지형을 잘 이용하였다. 전체길이는 550m이고, 면적은 18.945㎡이다. 백제 때 처음 만들어져 통일신라시대까지 사용하였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관군과 의병이 주둔해 왜군과 격전을 벌이기도 하였다...

광양 중흥산성

옥룡면 운평리 해발 400m에 위치한 중흥산성은 산 전체가 천연적인 요새로 능선을 따라 흙을 쌓아 만든 토성이다. 성은 흙을 단순히 쌓아 올린 것이 아니라, 자연지세를 잘 이용하여 흙을 다져서 쌓은 판축법의 토성이다.
산성의 둘레는 4km 정도이고, 성내 면적은 48만 8,823㎡로 광양시의 산성 가운데 가장 크다. 중흥산성은 당시 광양~구례간(한재), 순천~광양~하동간(곰재)으로 통하는 군사・교통의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다.6개의 산봉우리를 아우른 포곡형 산성인데, 외성 안쪽에 약 240m에 이르는 내성을 흙으로 쌓은 2중성 구조이다...

TOP